fiogf49gjkf0d 방금전에 MMS를 6명에게 발송했습니다. 원래 2개의 장문을 발송하려고 했는데 2번째 보낸 MMS내용이 첫번째 보낸거와 같아서 제가 실수한줄 알고 다시 2번째 내용을 전송했는데여.. 전송결과에 가서 확인하니 저는 2번째 내용을 제대로 입력했는데 발송되어져서 온게 첫번째 입력한 내용이 그대로 왔습니다. 확인해보시고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10월 5일 수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 하나님과 예수님이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말귀를 잘 알아들을 수 있는 ‘근본’이 있다. 주님은 크게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으로 나눠서 말씀하셨다.
2. 육적인 것이란 육을 중심한 육의 세계를 두고 말씀하신 것이고, 영적인 것이란 영을 중심한 영의 세계를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 육과 영을 쪼개서 보되, 육과 영을 겹쳐 보고 일체 시켜 알아들어야 된다.
3. 성경에 하나님이 강림하신다고 말했으면 이 땅에 하나님의 영도 오시고, 땅에서 그 발판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해 주고 그 뜻을 행할 육신도 온다는 말이다.
4. 성경에 예수님이 다시 온다는 말씀은 예수님의 영체도 오시고, 땅에서 예수님의 육으로 쓰이는 육을 가진 땅의 사명자도 온다는 말이다. 이것이 말귀를 알아듣는 것이다.
5.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자는 예수님이 영으로 오신다는 것만 알아듣고 증거한다. 어떤 자는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신다고 알아듣고 증거하며 기다린다. 어떤 자는 주님이 영으로 오시는 것은 모르고 시대에 어떤 사명자가 온다는 것만 알아듣는다.
6.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예수님의 영의 몸도 오시고, 땅의 사람 중에서 예수님이 세우신 시대 사명을 할 자도 와서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시대 말씀을 전해 주며 이끈다는 말이다.
7. 예수님의 육신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이는 땅에서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가지고 사람같이 올 줄 몰라서 죽인 것이다. ======================================================================
8. 성경을 보면 메시아가 오면 고난의 주로 온다는 예언도 있고, 영광의 주로 와서 왕 노릇 한다는 예언도 있다. 메시아가 고난의 주가 됨은 땅에서 메시아를 맞는 인간들이 책임을 못 하여 죽였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죽음은 예정이 아니다. 메시아를 맞는 인간들이 몰라서 책임을 못 하여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9. 인간이 책임을 못 함으로 예수님은 그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다. 그러므로 이를 믿는 자마다 살아나는 구원길을 주셨다.
10.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을 때뿐만 아니라 구약 선지자 때도 사람들이 몰라서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를 괴롭히고, 고통을 주고, 감옥에 가두고, 갖은 악평으로 억울하게 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알지 못하고 핍박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면서도 하나님을 부르며 의를 행한 것같이 했다. 고로 전체가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체를 살리시기 위해 보낸 자 한 사람이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게 하시고 백성들의 죄를 회개하게 하여 민족의 죄를 세탁하는 일을 하게 하셨다. 이를 믿고 따르면 민족이 그 시대 형벌을 받지 않고 대역사를 이루게 하셨다.
11.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들을 따르는 자들만이 하나님과 주님이 행하시는 일과 뜻을 알고, 따르지 않는 자들은 평생 모른다.
12. 하나님도 예수님도 따르는 자들만 데리고 그 시대 뜻을 펴시며, 뜻있는 자를 그곳에 불러 역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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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개의 장문을 보냈는데 분명 2번째 내용을 제대로 입력했는데 전송되어져서 온것은 1번째가 왔습니다. 그래서 2번째 내용 입력하고 재전송했더니 이번에는 제대로 오더라구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