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프라 전문 기업 한국인프라(대표 김기영)가 국내 대표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 전문 기업 웨어밸리의 DB 성능 관리 및 개발 솔루션 'Orange'의 국내 총판사로 선정되어 2025년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한국인프라는 웨어밸리의 핵심 솔루션인 'Orange’와 ‘Chakra Max’
를 국내 시장에 본격 공급하며, 리셀러 파트너와 고객사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 입니다.
웨어밸리의 'Orange'는 DBMS 성능 최적화와 개발 생산성 향상에 특화된 핵심 솔루션으로, 국내외 다수의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안정성과 효율성을 입증받아 왔습니다. 특히 최근 출시된 'Orange DBA 에디션 v8.0'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Good Software) 인증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여 독보적인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Orange의 주요 기능으로는 성능 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관리 및 객체 정보 조회, 통계정보 관리, 계정 및 권한 관리, 테이블스페이스 및 데이터 파일 시각화 등이 있으며, Oracle, MS-SQL, MySQL, PostgreSQL 등 다양한 DBMS를 통합 지원합니다.
한국인프라는 총판사로서 리셀러 파트너와 고객사에게 다음과 같은 핵심 가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문 기술 지원 강화
한국인프라의 숙련된 기술진과 웨어밸리의 전문 개발팀이 협력하여 리셀러와 고객사에게 최고 수준의 기술 지원을 제공합니다. 솔루션 도입부터 운영, 최적화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전문적이고 신속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기회 확대
한국인프라는 리셀러 파트너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시장 확대에 나설 예정 입니다. 공동 세미나, 기술 컨퍼런스, 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Orange 솔루션의 인지도를 높이고, 리셀러 파트너의 영업 기회 창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Orange 솔루션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솔루션 기능 교육부터 고급 활용법, 영업 스킬업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교육 과정을 제공하여 리셀러 파트너의 전문성 강화와 성공적인 영업 활동을 지원합니다.
한국인프라 김기영 대표는 "웨어밸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DB 솔루션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당사의 전국 영업망과 IT 인프라 전문성을 바탕으로 Orange 솔루션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리셀러 파트너와 고객사 모두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인프라는 이번 총판 계약을 시작으로 웨어밸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 혁신과 시장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국내 DB 솔루션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Orange 솔루션 문의를 남겨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 오렌지 영업팀 : gov@krinfra.co.kr 02-6204-5034, 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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